안녕하세요 오늘은 SAP기능 중에 Common Master Data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SD 마스터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조직( Sales Org, Distr. channel, Divition 등)별로 데이터를 생성하면서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조직이 너무 많아지만 그만큼 고객, 제품별로 모두 생성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있는 것이 공통 마스터 데이터 입니다.
예를 들어 유통채널 조직이 '12'인 '1000'번 고객마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유통채널 조직이 달라지면 '1000'번 고객마스터를 새로 만들어야 하지만 만들지 않고 유통채널 조직 '12' 참고하도록 Common Master Data를 세팅해두면 고객마스터를 만들지 않고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고객마스터, 자재마스터, 가격마스터 모두 가능합니다. 하지만 Sales Organization은 불가능하고 Distribution Channel과 Divition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Divition은 자재마스터에서 키값이 아닌 일반 필드이기 때문에 공통 마스터 데이터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실제로 세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MG세팅은 앞으로 자주 들어가서 할 예정이라서 t-code을 알아두시게 좋습니다!
위 그림처럼 공통마스터 정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한대로 Sales Org은 없죠?
저는 Distr. Channel에 고객마스터로 테스트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빨간 줄을 보시면 앞에 '12' 원래 유통채널이고 뒤에 '12'가 참조 유통채널인데 동일하다는 얘기는 따로 참조하지 않고 본인 마스터를 생성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테스트를 위해서 조직코드 '0005' / 유통채널 12와 14를 살펴보았습니다.
고객마스터 테이블을 보니 유통채널 14로 만들어진 고객이 없었고 12만 있었습니다. 그 말은 조직코드 0005 / 유통채널 14 로 주문을 넣었을 때 12에만 있는 고객을 주문을 넣을 수 없습니다.
유통채널을 14로 입력하고 들어왔지만 12에 고객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유통채널이 바뀝니다. IMG세팅에 따라서 고객마스터에 없는 고객으로도 주문을 넣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거 같은데 보통 그렇게 하면 입력값도 많고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못하도록 하는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세팅을 바꾸고 놓고 참조가 되어서 잘 생성되는지 주문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유통채널 14번에 없고 12번에만 있는 고객인데 주문이 넣어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실제로 참조된 고객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Environment > partner > Display sold-To party를 들어가시면
'T-BIKE06' 고객의 조직은 유통채널 '12' 이라는 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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